IT 4

추억의 지니키즈

아주 오랜만에, 저도 어릴 적 즐겨했었던 지니키즈를 찾았습니다. 언제 했었는지는 잘 기억 안 나지만 아무튼 10살 전까지는 지니키즈를 즐겨했었습니다. 그런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유치하다고, 어린아이들이나 한다고(저도 초등학생이었던 주제에 ㅋㅋㅋ) 그만뒀는데 이제 와서 추억이 떠오르네요... 그때를 기억하면 눈물이 납니다. 자그마치 17년(??)만에 다시 찾았네요 피자 만들기. 그런데 언제나 치즈만 다 떨어졌죠. 그리고 치즈를 먼저 깔아야 하지 않나, 치즈를 재료 위에 ㅋㅋㅋ 유령의 집. 덜덜 떨면서 했죠 피 속 친구들도 떡볶이 등등 그런데 떡볶이 노래는 게임으로 떡볶이를 만들고나서 흘러나왔는데 이젠 찾을 수가 없네요😢 그 밖에도 많은 게임, 지니키즈 동화도. 그 시절로 돌아가서 다시 한번 원..

IT 2021.06.19 (6)

스타크래프트 개정판에 아쉬운 점

2017년 8월 15일에 고전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개정판이 나왔다. 화면이 선명해져서 유닛들을 알아보기 수월해졌지만 나는 구판의 디자인에 워낙 익숙해서 개정판에서 디자인이 바뀌자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스타 1편은 1편 만의 디자인이 좋은데 개정판을 너무 2편의 디자인처럼 꾸몄다. 1편의 디자인을 그대로 이으면서 화면을 선명하게 하면 좋았을 텐데 히드라 리스크 너무 2편처럼 꾸며 놓았다 차라리 이게 낫다. 구판의 디자인을 이었기 때문에 개정판에서는 몸이 벌레 같이 바뀌었는데 구판의 뱀 같은 몸을 그대로 이으면 좋았다. 승리 화면도 이것 그대로 놓아두고 저글링 2편의 외형과 통일했다 이렇게 1편의 원본 그대로 화면만 밝게 만들면 좋았다. 구판의 영화 영상에서도 저글링을 히드라 같이 만들어서 마음에 안 ..

IT 2020.10.17 (4)

오늘은 새로 가입했으니 단순하게 게임 소견을 올리겠습니다

스타크래프트는 오늘날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학창 시절에 즐겼고 아직까지도 사랑받는다. 누구나 이름만이라도 한 번쯤은 들어본 적 있을 만큼 흥행했고 유명해 너무 흔하겠지만 내게 인생 최고의 게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여러 가지로 아쉽다. 물론 유닛만 종족 전쟁(브루드 워) 편에서 새로운 유닛들이 등장했고 그들에 의해 몇몇은 뒷전으로 물러나 소위 잉여가 되었다. 그들이 다시금 전장에 나타날 수 있도록 잉여가 된 유닛들의 개선 방안을 내놓는다. 그리고 유닛들의 균형 조정 방안도 내놓는다 프로토스 스카우트: 정찰기지만 캐리어와 배틀크루저만 아니면 모든 종족 공중 유닛의 성능을 압도한다. 종족 전쟁이 나오기 전까지는 가히 하늘의 왕자라고 불렸다. 소환에 미네랄 300, 가스 150이 들었고 보호막 90..

IT 2020.07.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