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3

현실에서 헤드샷

액션 영화나 사격 게임에서는 헤드샷이 흔하고 누구든 머리 한가운데에 총을 맞추려고 혈안이 된다 하지만 현실에서 헤드샷은 아주 드물다고 한다 저격수들은 여러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기는다고 한다. 그래서 실제로는 한 번 목표에 정확히 발포해 없애기 위해 근거리에서 확실히 목표를 식별할 수 있거나 목표가 방탄복을 입지 않았다면 몸통을 맞춰 치명상을 입혀 목표를 죽게 한다고 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바람이 많이 불고 풍향과 풍속이 시시각각 바뀌는 산꼭대기에서는 위험하기에 원거리에서는 특정 부위나 머리를 겨냥할 수 없다고 한다. 하긴 총알도 투사체니 https://youtu.be/DNs03jzQCyQ 출처 유튜브 채널 빨강도깨비 그런데도 영화에서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 점을 잘 반영하지 않을 것이고 게임에서도 언..

이것저것 2021.07.28

때 미는 문화

오늘은 지저분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내용을 다루고자 한다. 우리 몸에는 때라는 노폐물이 있는데 오래된 피부에 각질층과 땀, 피지, 미세먼지 등이 섞여서 이루어진다. 노폐물이니 먼 옛날부터 불결하게 느껴져 인류는 때를 벗겨내려고 했다. 옛 로마 시대에는 피부에 올리브 오일과 모래를 바르고 스트라질이란 물건으로 때를 긁어냈었다. 오늘날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터키 등만이 일부러 때를 밀어낸다. 터키에서는 수건에 비누칠을 해 몸을 빡빡 씻고, 비정상회담에서 타일러 러시가 말하길 서양에서는 해면을 이용해 스크럽을 한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목욕탕에서 때 수건으로 때를 밀기로 유명하다. 나도 그렇고 어렸을 때 다들 한 번쯤은 부모의 손에 이끌려 목욕탕에서 때를 밀었을 것이다. 때문에 한국에는 세신사란 특이한 직업도 ..

이것저것 2020.11.05 (2)

이누야샤의 후속작 반요 야샤히메半妖の夜叉姫

어제 이누야샤의 후속작 반요 야샤히메가 드디어 첫 방송을 했다. 이누야샤를 너무 사랑했기에 완결편이 간결편으로 끝나고 극장판도 안 만들어줘서 아쉬웠지만 후속작을 한다니 정말 반가웠다. 반요 야샤히메는 셋쇼마루의 딸 토와, 세츠나와 이누야샤의 딸 모로하가 주인공이 된다 어제 첫 화를 보았다. 이야기는 카고메(유가영)가 전국시대로 돌아오고 얼마 뒤 옛날에 키쿄(금강)가 봉인한 요괴 뿌리 목이 살아나 그 요괴를 퇴치하면서부터 시작한다. 그리운 배경음부터 바람의 상처, 명도잔월파, 정화의 화살, 비래골과 이누야샤 일행의 요괴 퇴치. 미륵은 풍혈이 없어져 전투력을 잃었다고 한탄한다. 미륵을 대놓고 불량 법사라고 소개한다 ㅋㅋㅋ 이누야샤는 카고메에게 또 키쿄가 관련 있는 걸 숨기는데 아직도 첫 사랑이 그리운가 보다..

이것저것 2020.10.04 (2)